안녕하십니까?
학회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
영합니다.

 

    존경하는 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9대 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회장을 맡게 된 가톨릭꽃동네대학교 조추용입니다.우리 학회는 2007년 설립되어 이미 16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학회의 명칭도 변경되었고, 외국 대학의 교수가 학회 회장을 맡기도 하였으며, 학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학회지가 등재지가 되었고,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정기적으로 학회를 개최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학회 회원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그 중에서도 특히 학회 회장을 비롯한 각 분과 위원으로 기꺼이 역할을 맡아주신 학회 임원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로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선임자와 학회 회원 여러분의 뜻에 따라 학회를 2022년 1년 간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을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추진하여 현재 선도(시범)사업 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통합사례관리입니다. 즉, 우리 학회가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어떠한 방법과 형식으로 참여하고, 관여하고, 기여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하여 사회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AI,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사회복지, 통합사례관리 등 새로운 시대에   우리 학회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학회가 지금까지는 등재지, 학회 개최, 홍보, 외연 확대 등 바닥을 다지고, 터를 닦고, 나무를 심는 시기였다고 하면 지금부터는 나무에 튼튼한 뿌리를 내리게 하고, 꽃을 피우고, 우리 학회의 꿈을 펼쳐나가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1년 간 우리 학회가 이러한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우리 학회가 회원 간에는 학문의 장, 토론의 장,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고, 사회에는 학문적 발전을 통한 공헌, 기여,봉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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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사례관리학회 

회장 조추용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1일

한국통합사례괸리학회 회장 조추용 드림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상삼길 133가톨릭꽃동네대학교 지혜관 306호 


 

 




 학회 추진 방향 


첫째, 커뮤니티케어를 중심으로 하는 통합사례관리에 대한 연구를 심도 있게 추진해 나아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학회는 학술대회에서 통합사례관리와 관련한 연구 주제를 다룰 것이며, 통합사례관리 교육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등재 학술지인 "한국케어매니지먼트연구"를 우수 학술지로 승격 시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국제 학술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영어 논문의 게재를 확대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연구와 관련한 분과 활동을 확대해 나아가겠으며 필요하다면 학회 차원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육성해 나아가겠습니다.

셋째, 학회의 국제교류를 확대하기 위하여 2년에 1회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를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며, 임상 실천 분야의 확대를 위한 실천 현장과의 연계 강화를 계속해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연간 2회의 정기 학술대회 외에도 소그룹 연구회, 정책 워크숍, 해외 연수 교류 프로그램 등을 실천 현장과 공동으로 추진하여 학문의 이론적 기반과 실천 현장을 접목하고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이론과 임상 능력을 갖춘 통합사례관리사(Care Manager)를 학회 차원에서 육성해 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학회 차원에서 연 2회 개최되는 춘계와 추계 학술 대회의 오전 시간에도 통합사례관리교육을 개최하여 현장 실천 사례 관리 교육의 기회 확대를 추진하고교육훈련분과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연구회를 개최하여 노인, 장애인, 아동,가족, 기초 생활 수급자, 다문화 가족 등 영역 별 사례 관리 연구회를 개최하여 그 성과를 공유하고 사례관리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이버 교육 체계도 구축해나가겠습니다.